지난해 전남지역 제조업과 광업의 매출액이
큰 폭으로 늘었습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제조업과 광업 조사 결과
지난해 전체 출하액이 95조 3천억원으로
2007년에 비해
26조3천억원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에따라 부가가치도 4조9천억원이 늘어
26조3천억원에 이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반면 제조업과 광업 분야의 사업체 수는
천2백여곳으로
1년 전보다 17곳 줄어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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