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을 중심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광주전남의 확진환자 수가 3천명을 넘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3천 백여명으로
이 가운데 7백여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신종 플루 환자의 90% 가까이는
20대 이하의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신종 플루가 확산되면서
광주 전남지역 거점병원에서는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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