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전남 신종플루 3천명 넘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7 12:00:00 수정 2009-10-27 12:00:00 조회수 1

학생을 중심으로 신종플루 환자가

급속히 늘어나면서

광주전남의 확진환자 수가 3천명을 넘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가

3천 백여명으로

이 가운데 7백여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신종 플루 환자의 90% 가까이는

20대 이하의 학생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신종 플루가 확산되면서

광주 전남지역 거점병원에서는

항바이러스제를 처방해달라는 요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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