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 학생 57명 신종플루 치료중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7 12:00:00 수정 2009-10-27 12:00:00 조회수 0

오늘도 광주지역의 학생 2백여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수능시험을 앞둔 고3학생 환자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고3학생은

29개 학교에 138명이었고,

이 가운데 57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오늘도 학생 2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확진 환자 수가

어제에 이어 이틀째 2백명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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