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광주지역의 학생 2백여명이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수능시험을 앞둔 고3학생 환자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지금까지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고3학생은
29개 학교에 138명이었고,
이 가운데 57명이 현재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신종플루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오늘도 학생 214명이 확진 판정을 받아
확진 환자 수가
어제에 이어 이틀째 2백명을 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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