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마취제 먹여 성폭행 30대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7 12:00:00 수정 2009-10-27 12:00:00 조회수 0

광주 북부경찰서는

여성에게 동물마취제를 먹여

성폭행한 혐의로 32살 손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9월 8일 오후

나이트클럽에서 알게 된 27살 A 모씨를 불러

술을 함께 마시던 중

A씨의 술잔에 동물 마취제를 몰래 타서

먹인 뒤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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