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장축제 동안 상습 소매치기 4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7 12:00:00 수정 2009-10-27 12:00:00 조회수 0

광주 동부경찰서는

충장축제 기간 동안

시내버스에서 상습적으로 소매치기를 한 혐의로

48살 최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최씨는 광주 충장축제가 한창이던

지난 18일 저녁 6시 30분쯤

광주 호남동의 시내버스 승강장에서

46살 이 모씨의 가방을 열고 손지갑을

훔치는 등 같은 수법으로 6차례에 걸쳐

1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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