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덤벙'이라고 불리는
보성 덤벙 분청 차 그릇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보성에서
찻그릇을 만들고 있는 김기찬씨와 조기중씨 등
6명의 도예가가 참여해 보성 덤벙 찻그릇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성 덤벙 분청은 차인들에게 최고의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보성에서는 전통 보성 덤벙을
복원, 계승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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