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덤벙 분청 차 그릇 전...29일까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7 12:00:00 수정 2009-10-27 12:00:00 조회수 1

'보성 덤벙'이라고 불리는

보성 덤벙 분청 차 그릇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에는 보성에서

찻그릇을 만들고 있는 김기찬씨와 조기중씨 등

6명의 도예가가 참여해 보성 덤벙 찻그릇의

매력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보성 덤벙 분청은 차인들에게 최고의 명품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보성에서는 전통 보성 덤벙을

복원, 계승하려는 움직임이 이어져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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