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플루가 확산되는 가운데
수능 시험일이 다가오면서
고3 수험생에서 백신을 우선 접종하라는
요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지역 일선 고등학교와
고3 수험생 학부모들은
수능시험에 차질이 없도록
11월 중순 이후로 잡혀 있는 백신 접종일을
최대한 앞당겨 달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도 수능 시험일 이전에
수험생들이 백신을 맞을 수 있도록 해달라고
정부에 요청했습니다.
그러나 백신을 접종해도 면역이 생기는 기간이
열흘 정도 걸리는 점을 감안하면
수험생 우선 접종은
효과가 없을 것이라는 지적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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