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이 신용과 경제 사업을
분리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대의원 대회를 열고
2012년까지 신용사업 부문을
금융 지주 회사로 독립시키고
경제사업은 2015년까지 경제 지주 회사로
분리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농협은 또
경제사업이 분리될 경우
자립 기반을 닦으려면
9조 6천억원 가량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 중 6조원을
정부가 지원해 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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