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신용-경제사업 분리 확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7 12:00:00 수정 2009-10-27 12:00:00 조회수 1

농협이 신용과 경제 사업을

분리하는 방안을 확정했습니다.



농협중앙회는 대의원 대회를 열고

2012년까지 신용사업 부문을

금융 지주 회사로 독립시키고

경제사업은 2015년까지 경제 지주 회사로

분리하는 내용의 개정안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농협은 또

경제사업이 분리될 경우

자립 기반을 닦으려면

9조 6천억원 가량이 필요하다고 보고

이 중 6조원을

정부가 지원해 달라고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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