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협상 후유증을 앓고 있는
금호 타이어 노조가 조합 집행부에 대한 탄핵 찬반투표에 들어갔습니다
내일까지 이틀동안 계속되는
이번 조합 집행부에 대한 탄핵 찬반투표는
지난 22일 일부 대의원들이
제 3기 임원탄핵과 관련한
서명 용지를 조합에 제출하면서 이뤄졌습니다.
지난 달 초 극적으로
사측과 임금 협상을 한 금호타이어 노조는
그동안 협상 결과에 반발하는 일부 조합원들이
책임론을 제기하며 내부 갈등을 겪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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