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 휴교 조치 잇따라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8 12:00:00 수정 2009-10-28 12:00:00 조회수 0

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일선 학교들이 잇따라 휴교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어제와 그제 사이

광주 시내 초중고교 가운데 5개 학교가

이달 말까지 전체 또는 일부 학년

휴교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또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지난주까지 900 여명이었던 것에 비해

어제는 1400명으로 집계돼 최근

4~5일 사이에 신종플루 환자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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