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가 확산되면서
일선 학교들이 잇따라 휴교에 들어가고
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어제와 그제 사이
광주 시내 초중고교 가운데 5개 학교가
이달 말까지 전체 또는 일부 학년
휴교 조치에 들어갔습니다.
또 신종 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이
지난주까지 900 여명이었던 것에 비해
어제는 1400명으로 집계돼 최근
4~5일 사이에 신종플루 환자가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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