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외사계는 국제 위장결혼을
알선하고 돈을 받은 혐의로 55살 최모씨와
58살 모모 여인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최씨는 형수인 모씨, 그리고
연락책 2명과 함께 지난 1월부터
경기도 고양시에 유학원을 차려놓고
입국을 원하는 중국인 여성 3명에게 한국인
남성을 소개해 위장결혼시키는 대가로
모두 2천400만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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