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법 표결의 적법성을 따질
헌법재판소의 판결이 오늘로 다가온 가운데
전국 언론노조와 시민사회단체가 성명을 내고
민주주의와 언론 자유 수호를 기원하는
국민의 목소리에 화답하는 결정이
내려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 7월22일 국회에서 다수당인
한나라당이 의장석을 점거한 채
불법적인 대리투표와 재 투표로 언론악법을
강행 처리한 한데 대해
헌재가 민주주의를 지키는 결정을 내려주기를
고대한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