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 빈집 털이 20대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28 12:00:00 수정 2009-10-28 12:00:00 조회수 0

광주 남부 경찰서는

빈집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 온 혐의로

25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7월

광주시 남구 행암동에 있는

45살 임모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3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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