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남부 경찰서는
빈집만을 골라 상습적으로
금품을 털어 온 혐의로
25살 장 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씨는 지난해 7월
광주시 남구 행암동에 있는
45살 임모씨의 집에 들어가
현금 1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0여 차례에 걸쳐 300여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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