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리어 노조가
사측의 일방적인 구조조정 중단과
고용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캐리어 노조는
오늘 낮 회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사측이 공장 존립과 경쟁력 제고를 명분으로
3년만에 또다시 280명을 구조조정하려 한다며
강하게 반발했습니다.
노조측은 특히
부실 경영의 책임은 경영진에게 있다며,
살인적인 구조조정을 중단하고
경쟁력 확보를 위해 신규 투자를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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