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문인화가 나아갈 방향을
찾기위해 마련된 국제 수묵화 교류전이
열리고 있습니다.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한중 수묵교류전에는
직헌 허달재 화백를 비롯한
한국 문인화가와 중국 현대 문인화가 40여명의
다양한 현대 문인화 작품들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중 수묵 교류전은 광주의재미술관과
중국의 관산원미술관이 해마다 공동으로
주최하고 있으며,
이번 전시는 다음 달 29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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