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8회 벌교 꼬막 축제가
'공존하는 갯뻘 풍경이 있는 문학'이라는
주제로 개막됐습니다.
벌교 꼬막축제는
오늘 부터 오는 11월 1일까지 사흘동안
벌교 제일고와 대포리 갯벌 일대에서
펼쳐지는데
오늘 행사에서는 특히
2009년을 의미하는 2009명이 먹을수 있는
대형 꼬막 화합 비빔밥 만들기 행사가 열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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