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44번째를 맞는
광주 '시민의 날' 기념행사가
경제상황 등을 고려해 조촐하게 치러졌습니다.
광주시는
시민의 날인 11월 1일을 하루 앞둔 오늘 오전
시청 대회의실에서
공무원과 시민 등 6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민의 날'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올해 행사는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시민헌장 낭독과 기념사 등
간소한 기념행사 위주로 진행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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