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주여성,
유학생들의 고충을 들어주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광주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오늘 사무소 2층 강당에서
정부 합동 고충 상담회를 열고
임금체불과 부동산 거래, 가정 폭력 등
외국인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
법률 상담을 해줬습니다.
지난달 말까지 광주 전남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은 결혼 이민자 6천8백명,
외국인 노동자 8천 3백명 등
모두 2만 8천명으로
상담회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