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 외국인들 위한 고충상담회 열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30 12:00:00 수정 2009-10-30 12:00:00 조회수 0

광주전남지역의

외국인 노동자와 결혼 이주여성,

유학생들의 고충을 들어주는 자리가

열렸습니다.



광주 출입국 관리사무소는

오늘 사무소 2층 강당에서

정부 합동 고충 상담회를 열고

임금체불과 부동산 거래, 가정 폭력 등

외국인들이 겪을 수 있는 문제에 대해

법률 상담을 해줬습니다.



지난달 말까지 광주 전남 지역에 살고 있는

외국인은 결혼 이민자 6천8백명,

외국인 노동자 8천 3백명 등

모두 2만 8천명으로

상담회는 내일까지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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