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배추 재배면적 6.2% 증가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0-30 12:00:00 수정 2009-10-30 12:00:00 조회수 1

김치 원산지 표시제가 시행된 이후

김장배추 재배 면적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와 전남지역의 김장배추 재배면적은

2천 4백 헥타르로

지난해보다 6.2% 증가했습니다.



이같은 재배면적 증가는

지난해에 김치 원산지 표시제가 시행되면서

국내산 김치 수요가 증가하고

가격이 호조를 보인 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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