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재난발생 위험이 높은 시설에 대한
일제 점검에 나섭니다.
전라남도는 11월 20일까지
도내 22개 시군 안전관리 자문단과 유관기관 등
분야별 전문가로 합동점검반을 편성해 아파트와
다중 이용 건축물 2천 600개소, 교량과 터널
830개소 등 모두 3천 437개소에 대해
정기 안전점검을 실시합니다.
이번 점검에서는 건축법과 소방법 등 각종
관련법 규정 준수여부와 전기, 기계등 안전
관리 실태를 종합적으로 점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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