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학교 학력을 인정해주는 평생 교육시설이
다음달에 문을 엽니다
내년 3월 폐교를 앞둔 진명중학교를 대체하는
'명문중학교'가 다음 달 2일
광주시 월산동에서 개교식을 갖습니다
광주에서 중학교 학력을 인정받는 유일한
평생 교육시설인 명문중학교는
1년 3학기제로 2년만에
중학교 과정을 마치며 정원은
주·야간 2학급씩 4학급 128명입니다
광주시 교육청은 학생들의 입학금과
수업료, 교직원 인건비 등을 지원해 줄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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