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를 예방하기 위한
학교 단체의 접중이 일주일 앞당겨져
다음 달 11일부터 실시됩니다.
광주,전남지역 방역당국은
신종플루로 인한 학교 내 집단 발병과
지역사회 전파를 막기 위해
당초 다음 달 18일부터 예정됐던
초,중,고교생에 대한 예방 접종을
다음 달 11일부터로 일주일 앞당겨 하기로 했습니다.
예방 접종은
가정통신문을 통해 보호자 동의여부를 파악한뒤
희망자에 한해 실시하며,
사전 예진과 이상반응 감시 등을 철저히 시행하는 등 안전 접종을 최우선시 하기로 했습니다.
한편 다음 달 3일에는
보건관련 교사 3백 명을 대상으로
학생 단체 접종에 필요한 사항들에 대한
사전 교육이 실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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