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 11시쯤
영광군 홍농읍 계마항에 정박중이던
9톤급 연안 자망어선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나 조타실에서 자고있던
39살 박 모씨가 숨졌습니다.
또 당시 선원실에 있던
한 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으며, 불은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목포 해경은 선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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