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한일 챔프전을 앞두고 있는
기아 타이거즈가 본격적인 마무리 훈련에
들어갔습니다.
기아 선수단은
오늘부터 경남 남해에 훈련 캠프를 차린 뒤
이달 말까지 한 달 동안
올 시즌을 마무리하기위한
전지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선수들은 일본 나가사키에서 열릴
예정인 한일 챔프전을 위해
오는 8일까지 1차 훈련을 마치고
오는 12일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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