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규모 생계형 창업 '주춤'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1 12:00:00 수정 2009-11-01 12:00:00 조회수 1

신설 법인이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나

생계형 소액 창업은 주춤세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올해 3.4분기 중 광주.전남지역 신설법인수는

955개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 250개 이상

늘었습니다.



자본금 규모별로는

2억5000만원 미만 소규모 창업이

전체 신설법인의 87.0%를 차지한 가운데

5000만원 미만이 51 퍼센트,

5000만원 이상 2억5000만원 미만이

36 퍼센트에 이르렀습니다.



그러나 5000만원 미만 생계형 창업의 경우

전 분기보다 오히려 소폭 줄었고,

전체 신설법인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전 분기 54.1%에서 51%로 3.1% 포인트

뒷걸음질 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