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범죄에 신속하기 대응하기 위해 내년부터
112 범죄 신고 접수체계가 개선됩니다.
광주지방경찰청은
내년 1월 1일부터 112에 신고된 접수 내용을
긴급 출동과 긴급하지 않은 출동,
출동이 필요한 조치등 3개 유형으로 나눠
대처하기로 했습니다.
이는 올해 9월까지 접수된 112 신고 14만여건 가운데 아파트 층간 소음이나 불법 주차등
생활 민원 전화가 39%를 차지하고 있어
긴급 범죄에 대한 대응 능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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