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지난 뒤 학생 환자 급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2 12:00:00 수정 2009-11-02 12:00:00 조회수 0

주말을 보낸 뒤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추가로 확인된

신종플루 확진 환자는

광주 306명, 전남 118명 등

모두 424명으로

일일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4백명을 넘었습니다.



이에따라 학교 전체나 일부 학년 또는 학급이

휴업중인 학교도

광주 11곳, 전남 7곳 등

모두 18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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