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을 보낸 뒤 신종플루 확진 판정을 받은
학생 환자가 크게 늘었습니다.
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늘 추가로 확인된
신종플루 확진 환자는
광주 306명, 전남 118명 등
모두 424명으로
일일 기준으로는 처음으로 4백명을 넘었습니다.
이에따라 학교 전체나 일부 학년 또는 학급이
휴업중인 학교도
광주 11곳, 전남 7곳 등
모두 18곳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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