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예방 대책 강화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2 12:00:00 수정 2009-11-02 12:00:00 조회수 0


신종 플루가 확산 추세를 보임에 따라
다중 이용시설의 예방대책도 강화되고 있습니다

광주 종합버스 터미널은
가을철 이후 신종 플루 환자가 늘어남에 따라
대합실 주요 통로와 화장실 입구 등
터미널 주변에 자외선 소독기를
6개 추가로 설치해 9곳으로 늘렸습니다.

손 세정제도
유 스퀘어 5곳과 출발홈 9곳에 추가 설치해
고객들이 더 편하게 이용하도록 했습니다.

또 하루에 한번씩 모든 차량을 방역하고
체온계를 비치해
직원과 방문객의 발열 상태도 수시로 점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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