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광주 공항의 국제선 재취항을 위한
위원회를 발족하기로 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광주 지역 관광업계 종사자 백여명은
내일(4일) 광주공항 국제선 유치위원회를
발족하고 본격적인 국제선 유치에 나설 계획입니다.
광주 지역 관광업계 종사자들이
광주공항의 국제선 유치를 위해 활동에
나서면서 광주공항과 무안공항의 역할분담을
놓고 논란이 재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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