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시험을 앞두고 신종플루 환자들이 있는
분리 시험실 감독관들에 대해
예방 백신을 접종할 예정이지만
효과는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 전남 시*도 교육청에 따르면
오는 12일 수능시험일에
신종플루 확진환자나 의심환자가 있는
분리 시험실의 감독관으로
광주는 264명,
전남은 368명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또 교과부의 지침에 따라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이들에 대해
신종플루 예방 백신을 접종할 예정입니다.
하지만 예방 접종 후 최소한 8일 정도가 지나야
항체가 생긴다는 점을 감안할 때
실효성이 없는 대책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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