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9월부터
'민생침해범죄 소탕 60일 작전'을 벌여
강.절도 등 민생침해사범 903명을 검거했다고
밝혔습니다.
범죄별로는 절도가 836명으로 가장 많았고
조직폭력이 52명, 강도 28명, 장물범 14명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같은 기간 5대 범죄 검거율은
지난해 보다 13% 증가했고,
피해품 회수액도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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