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감 등으로
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과 대금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거래소 광주 사무소에 따르면
지난 달 지역 투자자들의 주식 거래량은
5억 5천 7백만 주로 전달에 비해
거래량이 2억 7백만 주, 27% 감소했습니다.
거래 대금도 4조 6천 710억원으로
전달에 비해 34% 이상 줄었습니다.
이는 국내외 경기 회복 지연에 대한 우려와
원유 가격 상승, 4분기 실적에 대한
우려 등으로 투자 심리가 위축된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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