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KTX·새마을호 정상 운행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3 12:00:00 수정 2009-11-03 12:00:00 조회수 1

임금 단체협상 중인 전국철도노조가

내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코레일 광주본부가 무궁화호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예정대로 운행합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파업에 대비해 쟁의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평시 대비 40%의 인력을

필수유지 근무자로 지정해서

무궁화호 9개 여객열차를 제외한

KTX와 새마을호를 정상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화물열차는

4개의 비상열차를 제외하고

모두 운행이 정지되며

파업에 따른 지연 도착은

규정에 따라 보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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