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금 단체협상 중인 전국철도노조가
내일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코레일 광주본부가 무궁화호를 제외한
모든 열차를 예정대로 운행합니다.
코레일 광주본부는
파업에 대비해 쟁의대책본부를 구성하고
평시 대비 40%의 인력을
필수유지 근무자로 지정해서
무궁화호 9개 여객열차를 제외한
KTX와 새마을호를 정상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화물열차는
4개의 비상열차를 제외하고
모두 운행이 정지되며
파업에 따른 지연 도착은
규정에 따라 보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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