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학생들의 인권이 악화 됐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학벌없는 사회 광주 모임은
오늘 학생독립운동 기념 80주년을 맞아
광주제일고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청소년 단체들이 2달 동안
학생인권 실태를 조사했더니
이명박 정부 출범 이후
학생 인권이 악화된 가운데 입시 스트레스는
크게 증가했고 자율 학습, 보충수업 사교육은 심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최종 조사 결과를 이달로 예정된
청소년 인권 포럼을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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