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소속의 전라남도 의원 2명이
쌀값 대책을 촉구하며
도청 앞에서 단식 농성에 들어갔습니다.
민노당 소속의 고송자 의원과 정우태 의원은
어제 박준영지사가 발표한
쌀 수급 안정 대책은 생색내기에 불과하다며
실질적인 대책이 마련될 때까지
무기한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쌀을 전라남도가 직접 수매해
시장에서 격리시켜야만
쌀값을 안정시킬 수 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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