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미분양 아파트가
한 달 사이에 10% 넘게 줄었습니다.
국토해양부가 공개한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 자료에 따르면
지난 9월말 현재
광주의 미분양 아파트 물량은 6천 102 가구로
전달 6천 799 가구에 비해 10.3%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미분양 아파트 물량은
지난 2006년 12월 6천 5백 가구를 넘어선 이후
2년 9개월 만에 가장 적은 수칩니다.
미분양 아파트가 주는 이유는
취,등록세와 양도세의 한시적 감면과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전남의 미분양 아파트는
지난 9월말 5천 380 가구로
전달 5천 376 가구에 비해 조금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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