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본청이 지방 토착비리 근절 차원에서
지역 일부 기업에 대해
압수 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세청 등에 따르면
본청 조사국이 내부자의 비리 제보 등을 이유로
지난 주 지역 기업 3곳에 대해
압수 수색을 벌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이번 지역 기업에 대한 압수 수색은
각종 건설 공사나 인허가 과정에서
지역 지자체와의 불법 거래와
하도급 과정에서의 비자금 조성 등
토착비리 근절차원에서 실시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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