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건설사주 납치사건에 가담한 혐의로
35살 문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문씨는 조직폭력배들과 함께
지난 2006년 광주 모 호텔 사우나에서
모 건설사주 49살 K씨를 납치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한편, 이 사건과 관련해 지금까지 폭력조직
부두목 등 모두 17명이 검거됐으며
경찰은 공범이 더 있는 것으로 보고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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