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신종 플루 예방접종에
군의관들이 긴급 투입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광주시는 질병관리본부와 협의를 거쳐
오는 11일부터 시작되는
'학생 대상 신종 플루 예방접종'을 위해
군의관 20~30명을 지원받기로했다고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단체 백신 접종팀을
당초 계획보다 2배 이상 늘려
예방 접종 기간을 최대한 단축시킬 계획입니다.
전라남도도 공중보건의 등으로 구성된
160여개 백신 접종 전담팀을 꾸려
학교별 단체 접종을
이달 말까지 마무리 짓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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