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전남대병원에서 숨진
3살 남자아이가 신종플루 사망자로
최종 결론났습니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숨진 박군이 지난 28일부터
기침과 발열,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데다
숨지기 직전 신종플루 확진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점 등에 따라
박군을 신종플루 사망자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신종플루 사망자가 없었던
광주전남지역에도 신종플루 사망자가
생겼습니다.
한편 박 군 외에도 강원권과 영남권의
신종플루 사망자 2명이 오늘 추가돼
현재까지 전국의 신종플루 사망자는
4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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