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남아 신종플루 사망자로 최종결론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4 12:00:00 수정 2009-11-04 12:00:00 조회수 1

지난달 30일 전남대병원에서 숨진

3살 남자아이가 신종플루 사망자로

최종 결론났습니다.



중앙인플루엔자대책본부는

숨진 박군이 지난 28일부터

기침과 발열, 호흡곤란 증상을 보인데다

숨지기 직전 신종플루 확진 검사 결과

양성 반응이 나온 점 등에 따라

박군을 신종플루 사망자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그동안 신종플루 사망자가 없었던

광주전남지역에도 신종플루 사망자가

생겼습니다.



한편 박 군 외에도 강원권과 영남권의

신종플루 사망자 2명이 오늘 추가돼

현재까지 전국의 신종플루 사망자는

45명으로 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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