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 광역경제권 '전기 자동차' 중점 육성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4 12:00:00 수정 2009-11-04 12:00:00 조회수 1

호남 광역경제권에

국내 최대 전기자동차 집적화단지를

조성하는 방안이 본격 추진됩니다.



호남 광역경제권 선도산업 추진단은

광주와 전남북을 중심으로

전기자동차와 핵심부품 생산기업을 육성해

오는 2012년부터 전기자동차 5개 모델을

본격 생산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와

전지 개발업체 등 5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구체적인 과제를 지정해 추진할 계획입니다.



한편 정부가 최근

'전기자동차 산업 활성화방안'을 발표함에 따라

호남권 전기자동차 집적화단지 구축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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