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추린 소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4 12:00:00 수정 2009-11-04 12:00:00 조회수 0


간추린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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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플루의 유행으로
손씻기 등 위생 관리가 강화되면서
가을에 유행하는 결막염 등 다른 질환 발생이
줄어들고 있습니다.

감기 등 호흡기 질환과 식중독 등 소화기 질환,
그리고 가을철 발열성 질환인 쓰쓰가무시 등
다른 질병 발생도 예년에 비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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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공항 주변 상무지구와 광산구 주민 등이
국가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 선고 공판이
오는 11일 열립니다.

지난 2004년 5월 제기된 이 소송은
소송 관계자가 3만 8천 여 명에 이르며
이들이 창구한 배상액은 550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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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교육청과 광주영어방송이
오늘 오후 학생 영어능력 향상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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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이 내년 2월 말까지 수렵할 수 있는
야생동물에 오리류를 추가했습니다.

화순군은 당초 멧돼지와 조류로
수렵 가능 동물을 제한했는데,
이번에 청둥오리와 쇠오리 등에 대해서도
수렵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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