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강운태 의원이
관급 공사에서 해당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대폭 확대하는 내용의
법률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개정안에 따르면
정부가 발주하는 공사에 대해서
해당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비율을
일반공사는 현행 30%에서 40%로 확대하고
턴키공사는 20% 이상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또한 지자체가 발주하는
턴키공사와 대안공사에 대해서도
해당 지역 건설업체가
20% 이상 참여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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