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 변화에 대응한 환경 산업 분야의
신기술을 만날 수 있는
'국제 기후 환경 산업전'이
광주 김대중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됐습니다.
오는 7일까지 사흘동안 진행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와 일본 등 7개 나라 25개 업체를 포함한
국내외 130여개 업체가 참여해
환경산업 분야의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전시용 부스에는
친환경 운송 수단으로 각광받는
하이브리드 카와 전기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전거 등이 전시돼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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