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수돗물 공급 용연정수장 확장 예정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5 12:00:00 수정 2009-11-05 12:00:00 조회수 0

광주지역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용연 정수장의

하루 정수량이 크게 늘어납니다.



광주시는

오는 2015년까지 용연 정수장의 면적을

11만 4천여 제곱미터로 확장해서

현재 22만 톤인 하루 정수량을

30만 톤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습니다.



이 사업에는

606억 원이 투입될 예정인 데

전액 시비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현재 광주시에는

용연과 지원, 덕남, 각화 정수장 등

모두 4곳이 운영되고 있지만

정수량이 한계에 이른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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