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준 바뀐 뒤 전체보다는 부분휴업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5 12:00:00 수정 2009-11-05 12:00:00 조회수 1

휴업에 대한 기준이 마련된 뒤로

학교 전체 보다는

일부 학년이나 학급이

휴업하는 경우가 늘었습니다.



광주시 교육청에 따르면

신종플루로 인해

휴업중인 학교는 20개 학교로

이 가운데

학교 전체가 휴업한 곳은 한곳 뿐이었습니다.



또 한 학년이 휴업한 곳이 4곳이었고,

나머지 15곳은

일부 학급만 휴업중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어제 광주에서 추가로 확인된

신종플루 학생 환자는 313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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