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분리 시험실,병원 시험장 운영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9-11-05 12:00:00 수정 2009-11-05 12:00:00 조회수 1

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는 12일에 있을

수능시험에

신종플루 환자를 위한 분리 시험실과

병원 시험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46개 시험장에

신종플루 환자와 의심환자를 위해

각각 두곳씩 분리 시험실을 운영하고,

시험장마다

의사와 보건교사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입원 환자를 위해서는

6개 시험지구에

각각 한곳씩 병원 시험장을 지정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수능시험 지원자는

작년보다 3천3백여명 늘어난

만9천3백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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