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교육청은 오는 12일에 있을
수능시험에
신종플루 환자를 위한 분리 시험실과
병원 시험장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 교육청은 46개 시험장에
신종플루 환자와 의심환자를 위해
각각 두곳씩 분리 시험실을 운영하고,
시험장마다
의사와 보건교사를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또 입원 환자를 위해서는
6개 시험지구에
각각 한곳씩 병원 시험장을 지정했습니다.
전남지역의 수능시험 지원자는
작년보다 3천3백여명 늘어난
만9천3백여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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