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인플루엔자에 대한
재난단계가 '심각'으로 격상됨에 따라
광주시에 재난안전대책본부가 꾸려졌습니다.
광주시는
박광태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 대책본부'를 구성하고
6개조의 상황반을 편성해
매일 24시간 근무를 하도록 했습니다.
이를 통해
신종 플루 확산에 적극 대응토록 하고
광주시교육청 등 관계기관과
유기적인 업무 협조를 해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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