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장비용이
지난해보다 다소 오를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사단법인 한국물가정보가
이달 첫째주를 기준으로
4인 가족의 김장비용을 조사한 결과
총 비용이 16만원으로
지난해보다 13.5%가 올랐습니다.
한국물가정보는
본격적인 김장철인 이달 중순경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인 16만 천원보다
높은 가격대가 형성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한편 김장비용을
유통업체별로 조사한 결과
재래시장은 평균 15만 6천원으로
21만 5천원인 대형마트보다 38%가 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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