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는
사학분쟁위원회가 대학 정상화 방안 심의결과를
투명하게 공개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주적 정이사 쟁취 범조선 비상대책위원회는
"사학분쟁위원회가
조선대 정이사를 최종적으로
선임하겠다고 해놓고 함구하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조치다"며
조선대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사안을
결정하면서도 은폐하는 것은
옛 경영진을 복귀시키려는 음모로
볼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조선대는 전체 임시 이사 9명 가운데
유수택 이사장을 비롯한 위원 5명의 임기가
어제 (6일) 만료되고 나머지 4명도
20일 임기가 끝나
두번째 '이사 공백 사태'를 맞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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